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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기존 4인 → 6인, 21시 → 22시로 사회적 거리두기 내용이 변경되었습니다.

주요 변경사항과 해당 시설, 방역패스 적용에 대해 알아볼께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주요 내용

  •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4인 → 6인으로 변경
  • 운영시간 제한이 21시 → 22시로 변경
  • 식당이나 카페 미접종자 1인 단독이용 가능
  • 다중이용시설 11종 외 출입명부 작성 중단
  • 청소년 방역패스 적용시기 연장
  • 행사, 집회, 종교시설 미접종자도 참여 가능

 

 

인원 운영시간 기준

인원 제한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은 최대 6인까지 허용합니다.

미접종자는 식당 및 카페에서만 1인 단독 이용이 가능합니다.

 

운영 시간

운영시간이 22시 까지로 1시간 연장됩니다.

1그룹(유흥시설 등), 2그룹(식당, 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등), 단 3그룹과 기타 그룹은 기존과 같이 22시로 유지됩니다.

 

방역패스 개편

기존 모든 시설에서 출입명부(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작성이 의무였지만 19일 부터는 출입명부 작성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시설관리자와 이용자의 예방접종 확인 및 증명 편의성을 위해 QR서비스 이용을 자발적으로 사용할수는 있습니다.

 

 

아직 방역패스 발급을 안하셨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청소년 방역패스

기존 3월 1일부터 적용 예정이였던 청소년 방역패스는 4월 1일부터 적용하는것으로 연기되었습니다.

 

서울시와 경기도의 청소년 방역패스 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의견 조율이 필요하기 때문인것으로 보여집니다.

 

 

행사 집회 종교시설

행사 집회

50명 미만은 접종 여부 구분 없이 가능

50명 이상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시 299명까지 가능

300명 이상 행사는 관계부처 승인이 필요하다

 

종교시설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30%만 가능 (최대 299명)

접종완료자로만 구성시 70%까지 가능하다

 

 

시설별 방역수칙

유흥시설 등,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카지노, 경마장, 식당, 카페, PC방, 멀티방, 마사지업소, 파티룸, 실내스포츠경기장 등 접종증명 및 음성확인제 의무 적용 시설에 대한 개별 방역수칙 입니다.👇

 

 

영화관, 공연장, 학원, 독서실, 스터디카페, 오락실,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과학관, 놀이공원, 워터파크, 실외체육시설, 백화점, 상점, 마트, 전시회, 박람회, 국제회의, 결혼식, 돌잔치, 장례식, 종교시설 등 방역패스 미확인 시설에 대한 개별 방역수칙입니다.

 

 

 

 

 

오미크론의 높은 전파력으로 그 어느 때보다 일상 속 방역수칙 실천이 중요한 시기입니다.

사람간 거리두기 1m,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관리 철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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